금융감독원이 연말연시를 맞아 22개 금융사와 ‘아름다운 나눔’ 성금 전달식을 갖고 구세군에 14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복현(사진) 금감원장은 27일 열린 성금 전달식에서 “금융권이 실천하는 나눔이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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