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알파 쇼핑의 첫 프리미엄 패션브랜드 ‘르투아(LE TROIS)’가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론칭 두 달여 만에 주문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

‘르투아’는 KT알파 쇼핑이 최초로 선보인 패션 자체브랜드(PB)다. 캐시미어, 밍크 등 최상급 천연소재와 세련된 클래식 디자인, 높은 구매 접근성 등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 배우 이보영이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10월 중순 론칭한 르투아는 첫 방송에서 판매한 ‘퓨어 캐시미어 100% 니트’ 2종이 목표 대비 달성률 388%를 기록하며 총 5억 원에 달하는 판매 실적을 올렸다. 르투아는 이후 14종의 가을·겨울(F/W) 시즌 라인업을 차례로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휘메일 풀스킨 후드 롱밍크코트’ 역시 10억 원 이상의 높은 판매액을 달성했다. 이 제품은 후드 안쪽 부분까지 밍크를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다. 삼성물산과 협업한 ‘캐시미어 혼방 니트 자켓+풀오버’ 또한 많은 수량이 판매됐다. 이 제품은 카디건과 터틀넥을 단독 아이템으로도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회사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 ‘르투아’의 2023년 봄·여름(S/S) 시즌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이는 등 PB 확대는 물론, 아시아 최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영국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헨리로이드’와 같은 라이선스 브랜드(LB) 론칭을 통한 상품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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