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기업 하이트진로가 주류업계 대표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는 ‘좋은 기업’과 ‘착한 기업’의 행보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2018년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하이트진로는 소방청과 ‘소방공무원 가족 처우 개선과 국민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방유가족을 위한 생계비, 교육비, 소송비 지원과 힐링캠프 개최, 소방공무원을 위한 간식차 운영 등 소방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하이트진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소방관의 가족들을 위로하고, 자녀들이 훌륭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유가족에게 지원금도 전달했다. 이와 관련, 최근 하이트진로 청담동 사옥에서 유자녀 교육비와 유가족 생계비, 소송비 등 소방유가족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하이트진로의 김인규 대표와 소방공무원 유가족이 참석했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부터 소방유가족을 위로하고 유자녀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고자 위로금과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또 2020년부터는 업무 스트레스로 극단적 선택을 하거나 투병으로 사망한 소방관들이 순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변호사 선임비 등 소송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생계비, 교육비, 소송비, 힐링캠프를 포함해 총 33가구를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지난 10월 28일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진행해온 ‘2022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경기 이천소방서를 마지막으로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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