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영부인 실리아 플로레스의 모습을 각각 형상화한 슈퍼히어로 ‘슈퍼 비고테(콧수염)’와 ‘실리타’ 피규어가 26일 수도 카라카스의 한 가정에 전시돼 있다. 2019년 만화로 출시된 ‘슈퍼 비고테’는 ‘강철 주먹’으로 미국을 공격하는 캐릭터로, 베네수엘라 정부는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에 이 장난감을 포함해 1200만 개의 장난감을 어린이들에게 배포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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