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대우 기자 ksh430@munhwa.com
광주시는 2023년도 문화·예술·체육·관광분야 국비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1729억 원을 확보, 광주비엔날레 인공지능(AI)라키비움·아시아캐릭터랜드 등 민선 8기 주력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시가 확보한 국비는 정부안 1544억 원보다 185억 원이 증액됐다.
특히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특별회계(지방자치단체) 사업 예산 514억 원을 확보해 처음으로 500억 원을 돌파했다. 1995년 출범 후 세계 5대 비엔날레로 도약한 광주비엔날레 작품을 상설 전시할 수 있는 AI 기반의 온라인 라키비움 데이터베이스 구축비 15억 원을 비롯해 가족형 문화체험공간인 광주EBS아시아캐릭터랜드 조성비 58억 원을 확보했다.
이 밖에 2023년 하반기 개관 예정인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광주캠퍼스 조성 사업비 26억 원, 첨단 실감콘텐츠 인력양성 통합플랫폼 40억 원, 비엔날레전시관 건립비 7억4000만 원 등이 모두 반영돼 현안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광주시는 2023년도 문화·예술·체육·관광분야 국비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1729억 원을 확보, 광주비엔날레 인공지능(AI)라키비움·아시아캐릭터랜드 등 민선 8기 주력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시가 확보한 국비는 정부안 1544억 원보다 185억 원이 증액됐다.
특히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특별회계(지방자치단체) 사업 예산 514억 원을 확보해 처음으로 500억 원을 돌파했다. 1995년 출범 후 세계 5대 비엔날레로 도약한 광주비엔날레 작품을 상설 전시할 수 있는 AI 기반의 온라인 라키비움 데이터베이스 구축비 15억 원을 비롯해 가족형 문화체험공간인 광주EBS아시아캐릭터랜드 조성비 58억 원을 확보했다.
이 밖에 2023년 하반기 개관 예정인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광주캠퍼스 조성 사업비 26억 원, 첨단 실감콘텐츠 인력양성 통합플랫폼 40억 원, 비엔날레전시관 건립비 7억4000만 원 등이 모두 반영돼 현안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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