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는 28일 조재천 대표이사(사진 앞줄 왼쪽 다섯 번째)가 충북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본사 소재지인 충주와 물류센터가 자리한 충남 천안 입장면, 자매결연을 한 경기 여주 누리의 집 등의 초·중·고교생 26명에게 100만 원씩 모두 26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또 이날 ‘소아암 환아 헌혈증서 및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임직원들이 지난 1년간 모은 헌혈증 255장과 500만 원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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