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애틀랜타 팰컨스의 한국계 키커 구영회(왼쪽)가 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카디널스와 경기에서 결승 필드골을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이 골로 애틀랜타가 애리조나에 20-19로 승리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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