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및 대학 방역관리 공로
허광선 교수
허광선 교수
주원식 교수
주원식 교수


부산=김기현 기자



경남정보대는 허광선 화공에너지공학과 교수와 주원식 경찰경호행정과 교수가 각각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허 교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에서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허 교수는 지난 2020년부터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에너지 신산업 사업단에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현재 사업단장직을 수행하면서 전문대학형 혁신공유대학 운영 모델을 개발해 활용했다.

또 최첨단 교육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해 대면과 온라인 수업 강의, 강의 녹화, 팀프로젝트 수업, 수소밸류체인 공정 시뮬레이션 VR 체험 및 실습 등 미래형 강의실을 구축해 학생은 물론 산업체, 고교생, 일반인들에게도 에너지 신기술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주 교수는 코로나19의 대학 방역관리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 교수는 지난 2년간 전국 학생처장협의회 회장으로 대학 방역의 최일선에서 코로나19 대응 매뉴얼 구축 및 전파를 통해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에 기여했고, 특히 학생들의 심리안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주도했다.

주 교수는 교육부 학자금 지원제도 심의위원과 코로나19 일상회복추진 TF팀 위원을 지냈고, 현재는 경남정보대 평생교육원 원장 겸 건학60주년 준비위원장, 대한경영학회 부회장, 한국대학신문 논설위원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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