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는 ‘2022년 서울시 재난관리분야’ 재난관리평가와 통합지원본부 등 2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재난관리평가 분야와 관련, 공통·대응·복구 부문에서 고루 우수 평가를 받았다. 재난관리평가 분야는 재난상황 관리를 위한 대응체계 유지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 재해구호 인프라 확보·관리 등에 대한 평가다. 특히 구는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구성하고 지난 5월 서울시 주관 지휘역량강화센터 훈련에 참가해 재난 상황 시뮬레이션을 수행했다. 지난해 10월과 11월에도 각각 지진, 풍수해·화재 발생을 가정한 안전 한국 훈련을 시행하며 대응력을 키웠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통합지원본부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재난에 대한 완벽한 대비가 안전을 위한 필수조건”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주기적인 점검과 체계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곽선미 기자 gsm@munhwa.com
구는 재난관리평가 분야와 관련, 공통·대응·복구 부문에서 고루 우수 평가를 받았다. 재난관리평가 분야는 재난상황 관리를 위한 대응체계 유지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 재해구호 인프라 확보·관리 등에 대한 평가다. 특히 구는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구성하고 지난 5월 서울시 주관 지휘역량강화센터 훈련에 참가해 재난 상황 시뮬레이션을 수행했다. 지난해 10월과 11월에도 각각 지진, 풍수해·화재 발생을 가정한 안전 한국 훈련을 시행하며 대응력을 키웠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통합지원본부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재난에 대한 완벽한 대비가 안전을 위한 필수조건”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주기적인 점검과 체계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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