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말 ‘폭탄 사이클론’ 영향으로 폭설이 내린 캘리포니아주 타호 호수 인근의 시에라 고속도로가 1일 얼어붙어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도 170년 이내 두 번째로 많은 138.7㎜ 폭우가 쏟아지면서 기록적인 가뭄으로 약해진 지반 붕괴 우려도 커지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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