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부터 이월된 미국 메가밀리언 복권의 1등 당첨금이 1조 원에 육박한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의 한 미국복권 구매대행 자판기에서 시민이 미국복권을 사고 있다.

김호웅 기자 diver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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