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서울 노원구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 인근 묵동천을 따라 설치된 난방 배관에 누수가 발생해 긴급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이 사고로 인근 아파트 2만3000여 세대에 대한 온수·난방 공급이 끊겼다.

문호남 기자
문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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