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의 첫 출발선을 끊는 보이그룹 8TURN(에잇턴)의 첫 번째 완전체 콘셉트 포토가 베일을 벗었다.
8TURN(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은 지난 6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 ‘8TURNRISE(에잇턴라이즈)’의 A버전 콘셉트 포토를 첫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클래식한 화이트&데님 스타일링을 8인 8색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한 8TURN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하의를 거꾸로 착용하고 있는 파격적인 스타일링이 신선하게 다가오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는 30일 발매되는 ‘8TURNRISE’은 익숙함에 물든 세상을 깨우는 8TURN의 첫 번째 움직임을 과감하게 담아낸 앨범으로 ‘나를 나타내는 가치는 곧 나 자신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여덟 소년은 데뷔와 함께 차별화된 음악과 고퀄리티 퍼포먼스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한편, 8TURN의 데뷔 앨범 음원은 오는 30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피지컬 음반은 2월 6일부터 전 음반사이트를 통해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