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설 연휴를 앞두고 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를 ‘택배 특별관리기간’으로 지정한 가운데 서울 마포구 한진택배 마포 택배센터에서 근로자들이 택배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oonh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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