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투바투·TXT)가 2개 앨범 연속 ‘초동 밀리언 셀러’를 예고하고 있다.
10일 앨범 유통사인 YG PLUS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미니 5집 ‘이름의 장: TEMPTATION’의 선주문량이 9일 현재 156만 장을 넘어섰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개 앨범 연속 ‘초동(발매 첫 주 판매량) 밀리언 셀러’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
특히 이는 컴백을 18일 앞둔 시점(9일 현재)에 전작의 최종 선주문량(147만 장)을 뛰어넘은 성과다.
한편 오는 27일 오후 2시 발매되는 ‘이름의 장: TEMPTATION’은 눈앞의 자유와 유희라는 유혹에 맞닥뜨려 흔들리는 청춘의 모습을 담은 앨범으로, 지난 9일 ‘Daydream’ 버전 콘셉트 포토 공개 이후 관련 키워드가 전 세계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3위에 오른 바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1일 콘셉트 포토 ‘Nightmare’ 버전을 공개한다.
박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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