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전당은 시인 장태창의 시집 ‘우리 서로 무늬는 다르지만’을 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시집은 시인이자 작가로 활동하는 장태창의 두 번째 시집이다. 문학의전당 시인선 359로 출간됐다. 업계에서는 "시는 가벼운 듯하면서도 깊다", "그 깊이가 불멍(불을 바라보며 멍하니 있는)을 때리듯 뜨겁다", "가볍게 읽다가는 눈도 마음도 낭패를 당하기 쉽다"는 등의 평가가 나온다. 시집은 1만 원이다.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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