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스페이스(대표 임성욱)가 청소년 온라인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스마트기기 54대를 청소년그루터기재단에 전달했다.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은 카카오스페이스가 청소년의 학습 결손과 교육격차를 해소하고자 PC, 노트북, 테블릿 등 스마트기기 54대를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임성욱 카카오스페이스 대표는 "마음껏 꿈을 펼칠 청소년시기에 조금이나마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하려고 한다"며 "임직원이 함께 의견을 모아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청소년그루터기재단 관계자도 "카카오스페이스처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취약계층 청소년의 희망과 꿈을 키울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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