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패션위크’에서 환경·노동 2인조 활동가인 ‘예스맨’이 글로벌 스포츠용품 기업 아디다스의 아시아 공장 노동문제 등을 비판하기 위해 상처 분장을 하고 가짜 ‘아디다스 쇼’를 하고 있다. AP뉴시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