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3’. 렉서스코리아 제공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3’. 렉서스코리아 제공

‘THE NEXT: 공예의 내일’ 주제로 5명 선정



렉서스코리아는 국내 공예 분야의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3’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THE NEXT : 공예의 내일’이다. 생활용품, 가구, 액세서리 등 기술과 감성이 포함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26일까지다.

올해는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5개 작품의 주인공 중 최종 우승자 1명에게 2000만 원을, 나머지 4명에게는 각 500만 원을 제공한다. 수상작품은 렉서스 복합문화공간인 커넥트투에서 전시·판매한다. 결과 발표일은 3월 27일이다.

렉서스코리아는 2017년부터 어워드를 시작해 매년 새로운 주제로 16명의 신진 작가를 선정하고 있다. 수장자는 협업 작가와 함께 총 20개의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에디션을 제작한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공예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젝트"라며 "올해도 장인정신이라는 본질적인 가치에 기반한 다양한 작품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근홍 기자
이근홍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