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은 지난 17일 전국 25개 현장에서 동시에 ‘2023년 안전보건경영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사적인 안전보건문화 정착을 통해 재해없는 현장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김용철 반도건설 사장과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를 포함한 본사 임원 및 전국 25개 현장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현장 노사 합동 점검 및 현장 근로자를 위한 안전보건행사도 함께 열렸다.
안전보건경영방침 및 목표 선포식에서 반도건설은 안전보건 리더십 향상 및 선진 안전 문화 구축을 위한 안전보건경영방침으로 ‘소통을 통해 모두가 참여하는 안전보건문화 정착’을 선포했다.
김용철 대표이사는 "현장에서의 안전은 기본이자 최우선시 돼야 할 가치이며 현장에서 일하는 모두가 하나 돼야만 지킬 수 있다"면서 "처벌을 피하기 위한 안전보건정책이 아니라 반도건설 임직원 및 협력사 근로자 모두의 안녕과 행복을 위한 안전보건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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