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설(1월 22일)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3억 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한다. 19일 GS칼텍스에 따르면, 이번 명절을 전후해 진행되는 ‘설맞이 난방유 지원’ 활동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용산구 청파동, 노원구 중계동 104마을 등 서울 지역 110가구와 전남 여수시 취약계층 100가구 등 모두 21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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