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욱 기아 선임 컨설턴트
4000대 판매 ‘그랜드마스터’


기아는 이광욱(53·사진) 서울 상암지점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함에 따라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로 선정, 상패와 포상차량(K9)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우수 영업직원에게만 주어지는 영예다. 이 오토컨설턴트는 1995년 기아에 입사해 28년간 연평균 143대를 판매하며 24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등극했다. 그는 “고객과 진실한 만남을 이어감으로써 신뢰가 쌓이고 그렇게 쌓인 신뢰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 성장하고 발전하도록 꾸준히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누적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달성 시 ‘마스터’ △4000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 △5000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 등의 칭호를 붙여주고 있다.

황혜진 기자 best@munhwa.com
황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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