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으로 보는 골프세상
부드럽고 그윽한 느낌을 주고자 장밋빛 벽돌 색상을 상·하단에 배치했다. 어두운 벽돌의 색이 아닌 작가만의 감각으로 빚어낸 고유한 색을 만들어 그윽한 순간을 표현했다.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편안한 휴식을 주기 위한 무한공간을 창조한 것이다. 중간부에는 편안한 휴식의 에너지가 흘러가듯 자연스럽게 먹으로 발묵의 효과를, 그 위에는 황금색으로 파동을 표현했다. 김영화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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