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이 ‘빌라왕’ 사건 등 전세 사기 피해 임차인들을 위해 최장 4년까지 대출을 연장키로 한 가운데, 한파가 몰아친 25일 서울 시내에서 한 시민이 전세자금 대출 안내문을 걸어 놓은 시중 은행 앞을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