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25일 폭설이 내린 가운데, 미에현 요카이치의 고속도로 위에 트럭들이 움직이지 못한 채 서 있다. 특히 10년 만의 최저기온인 영하 12.8도를 기록한 북동부 지역은 최대 88㎝의 적설량을 기록했으며 폭설로 5명이 숨졌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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