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이 체감하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추진한 주요 시책은 △용산구 옴부즈만 설치 △부패취약 시기 청렴편지 발송 △구민과 함께 듣는 청렴땡큐콘서트 △청렴친절 해피콜 등이다.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비대면 교육 랜선청렴트로이카 △청백공무원 선발 △청백 e-시스템 모니터링 △이해충돌방지법 시행에 따른 제도적 기반 마련 등을 추진했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시보공무원, 8급 이하 직원 맞춤형 교육이 큰 호응을 얻었다"며 "청렴도가 지속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소통하고 공감하는 조직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종합청렴도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전국 공공기관(2022년 501개)을 대상으로 청렴수준, 부패요인 등을 평가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김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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