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카타르월드컵에 등번호 없는 예비 멤버로 참가했던 셀틱의 오현규가 30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던디의 너다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원정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오현규는 후반 37분 교체 투입돼 데뷔전을 치렀고, 셀틱은 던디 유나이티드를 2-0으로 이겼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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