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제과

롯데제과는 최근 한국ESG기준원(KCGS)이 실시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에서 4년 연속 통합 등급 ‘A’를 획득했다. 롯데제과는 꾸준히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노력이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롯데제과는 대표제품인 빼빼로, 자일리톨껌의 수익금 중 일부를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 나눔’에 사용해 왔다. 빼빼로 수익금으로 이뤄진 ‘스위트홈(Sweet Home)’과 ‘스위트스쿨(Sweet School)’ 사업은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했다. ‘스위트홈’은 농어촌 지역 아이들을 위해 건립한 지역아동센터로 2013년 첫해 전북 완주군을 시작으로 경북 예천군, 강원 영월군, 충남 홍성군, 전남 영광군, 경북 봉화군, 충남 태안군, 전남 신안군, 부산 사하구 등에 매년 1개소씩 열었다. ‘스위트스쿨’은 초등학교 내 놀이 공간을 새롭게 구축하는 사업이다. 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매년 ‘스위트홈’을 이용하는 어린이들과 선생님 등을 초청해 ‘스위트피크닉’도 진행해 왔다. ‘스위트피크닉’은 농어촌지역 어린이들을 서울 또는 지방의 랜드마크로 초청하는 행사다.

자일리톨껌 판매 수익금으로 이뤄지는 ‘닥터자일리톨버스’는 롯데제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의료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이동 치과 진료사업, 구강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사업,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구강관리 교육, 기타 구강 보건 향상을 위한 협력 활동 등을 전개해 왔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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