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보금자리론 신청이 시작된 30일 서울 중구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중부지사에서 한 고객이 상담을 받고 있다. 특례보금자리론은 주택가격 9억 원 이하 대출자가 소득 제한 없이 주택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한도 내에서 최대 5억 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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