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6·25전쟁에서 적 보급로 등 후방 차단 작전에 전공을 세운 최종성 공군 중위를 ‘2월의 6·25전쟁 영웅’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보훈처는 또 독립을 위해 헌신하다가 순국한 송몽규·안창남·김필순 선생을 ‘2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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