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은 조깅, 산책 등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중심의 환경보호 캠페인 ‘산해진미’에 지난해 약 28만 명이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산해진미는 ‘산(山)과 바다(海)를 참(眞) 아름답게(美) 만들자’는 뜻으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손잡고 범국민 캠페인으로 확대했다. 지난해에는 김준(사진 오른쪽) 부회장 등 임직원 7842명을 포함해 참가자가 27만8498명으로 늘어났다.

SK이노베이션은 산해진미 활동 후 참여자들의 환경보호 관련 의식이 의미 있게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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