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6개 객실 갖춘 부티크 호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강원 양양에 새 호텔 체인 사업장을 연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1일 양양 인구해변에 ‘코랄로 바이 조선’을 열고 영업을 시작했다. 바다의 보석이라 불리는 ‘산호’를 뜻하는 이탈리아어에서 이름을 딴 코랄로 바이 조선은 ‘잠 못 이루는 강력한 설렘’을 테마로 특별한 경험을 고객에게 선사해 나갈 계획이라고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설명했다.
코랄로 바이 조선은 전체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총 46개 객실의 부티크 호텔로 펫프렌들리 객실부터 수영장으로 바로 연결되는 테라스 룸, 복층형 구조로 높은 개방감을 만끽할 수 있는 듀플렉스, 프라이빗 루프톱 테라스를 갖춘 프리미엄형 스위트 등 총 5개 객실 타입을 갖췄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양양에 자리 잡은 만큼 ‘서핑’이라는 키워드 아래 세계적인 서핑 포인트의 이름을 딴 올데이 다이닝 ‘산타 크루즈’, 야외 수영장 ‘제이 베이(제프리스 베이)’, 파티룸 ‘나자레’ 등 활력 넘치는 공간도 함께 구성했다"고 밝혔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최상급 럭셔리 호텔 브랜드인 ‘조선 팰리스’(Josun Palace), 프리미엄 호텔 브랜드 ‘그랜드 조선’(Grand Josun), 부티크 호텔 브랜드 ‘레스케이프’(L‘Escape), 라이프 스타일 호텔 브랜드 ‘그래비티’(Gravity) 등 독자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김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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