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인베스트 코리아 신임 대표. 코트라 제공
김태형 인베스트 코리아 신임 대표. 코트라 제공


국제투자·조세 분야 전문가


코트라는 인베스트 코리아 신임 대표로 김태형 씨를 임명했다.

2일 코트라에 따르면 인베스트 코리아는 국가 외국인투자유치 전담조직이다. 김 대표는 2년간 조직을 이끌 예정이다.

김 대표는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대에서 경제학 석사와 박사를 취득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미국 법경제컨설팅그룹, 미국과 한국 딜로이트 등에서 국제투자·글로벌 가치사슬·국제조세 분야 전문가로 활동했다.

김 대표는 "산업 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외자 유치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근홍 기자
이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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