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LG전자는 전날 온라인브랜드샵에서 라이브방송 ‘엘라쇼’로 진행한 2023년형 LG그램 스타일 뉴진스 리미티드 에디션 물량 200대가 6분 만에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전날 오후 8시 구매 페이지를 열자마자 수천 명이 접속을 위해 대기한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판매 개시와 동시에 완판된 것이라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이 한정판은 LG 그램 스타일 14형 제품의 본체와 마우스, 파우치 등에 뉴진스의 토끼 디자인이 적용됐다. LG그램 출시 10년을 맞아 LG전자가 새로운 디자인을 내놓은 것이다.
제품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코자 성수스토어’의 팝업 스토어에서 오는 6일까지 체험할 수 있다.
이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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