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구정 소식을 구민의 시각에서
서울 중랑구는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제4기 우리동네 통신원과 제5기 SNS 서포터즈 ‘랑랑이’를 각각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동별 주민으로 구성된 영상홍보단인 우리동네 통신원은 32명 모집한다. 통신원은 중랑구 구석구석을 직접 발로 뛰어 취재한 다양한 소식과 미담 사례 등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희망자는 오는 22일까지 이메일(kimmi1112@jn.go.kr)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28일 개별 공지한다.
랑랑이는 구의 주요 축제, 문화행사, 생활정보 등을 주제로 직접 취재하고 개인 SNS를 통해 홍보하는 서포터즈이다. 경제·복지·교육·문화·관광 5가지 분야로 나눠 총 3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랑랑이에게는 콘텐츠 제작 원고료가 지급된다. 올해에는 활동 실적에 따라 자원봉사활동 시간도 인정된다.
희망자는 22일까지 이메일(saeyou@jn.go.kr)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28일 개별 공지한다.
류경기(사진) 중랑구청장은 "평소 중랑구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구민참여형 홍보를 통해 구민의 눈높이에서 직접 소통·공감하는 행정을 구현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민정혜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