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가 오는 9월 은평구에서 개최된다.
은평구는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관계자와 지난달 업무협약을 체결, 영화제 개최를 위한 예산은 물론 운영 지원을 맡는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을 비롯해 김한기 사단법인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영화제 측은 영화 제작 후원과 상영 지원 등을 담당한다.
이번 협약으로 구는 서울 서북권의 국제영화제 요람지로 부상하기 위한 포석을 깔았다고 평가하고 있다. 구는 영화제 관련 문화 콘텐츠가 구정과 어우러져 상승효과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지원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은평구는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관계자와 지난달 업무협약을 체결, 영화제 개최를 위한 예산은 물론 운영 지원을 맡는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을 비롯해 김한기 사단법인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영화제 측은 영화 제작 후원과 상영 지원 등을 담당한다.
이번 협약으로 구는 서울 서북권의 국제영화제 요람지로 부상하기 위한 포석을 깔았다고 평가하고 있다. 구는 영화제 관련 문화 콘텐츠가 구정과 어우러져 상승효과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지원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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