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초 경찰의 집단 폭행으로 사망한 흑인 청년 타이어 니컬스의 장례식이 거행된 1일 카멀라 해리스(왼쪽) 미국 부통령이 장례식장인 테네시주 멤피스의 교회에서 니컬스의 부모 옆에 앉아 있다. 해리스 부통령은 이날 추모사에서 “니컬스의 사망은 공공안전 유지를 위한 것이 아니었다”면서 의회의 조속한 경찰개혁법 처리를 촉구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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