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쿠데타 2주년인 1일 태국 방콕의 미얀마 대사관 앞에서 시위대가 반대를 의미하는 X자를 그린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최고사령관의 초상화를 들고 군부 규탄 시위를 벌이고 있다. 하지만 미얀마 군정은 이날 국가비상사태를 6개월 연장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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