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는 오는 14일까지 ‘2023년 도봉구 친환경 나눔텃밭’ 분양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구는 도시농업 체험 기회와 건전한 여가생활 제공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나눔텃밭을 분양해오고 있다. 올해는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쌍문동 442-1) △초안산 근린공원 나눔텃밭(창동 산154-1) △세대공감텃밭(창동 산177) 등 3곳, 852구획을 분양한다. 분양가격은 텃밭별로 3만∼6만 원이다. 나눔텃밭은 3월 25일 개장해 11월 말까지 자율 경작이 가능하다.
분양신청은 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추첨은 17일 구청 위당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공정한 추첨을 위해 신청인 중 10명까지 참관이 가능하다. 나눔텃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 공원여가과 도시농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구는 도시농업 체험 기회와 건전한 여가생활 제공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나눔텃밭을 분양해오고 있다. 올해는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쌍문동 442-1) △초안산 근린공원 나눔텃밭(창동 산154-1) △세대공감텃밭(창동 산177) 등 3곳, 852구획을 분양한다. 분양가격은 텃밭별로 3만∼6만 원이다. 나눔텃밭은 3월 25일 개장해 11월 말까지 자율 경작이 가능하다.
분양신청은 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추첨은 17일 구청 위당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공정한 추첨을 위해 신청인 중 10명까지 참관이 가능하다. 나눔텃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 공원여가과 도시농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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