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최근 호주 멜버른에서 라파 나달 재단 유소년들에게 테니스 레슨과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기아 클럽하우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기아가 공식 후원하는 ‘2023 호주오픈’과 연계해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현지시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는 기아의 글로벌 홍보대사 라파엘 나달 선수가 설립한 라파 나달 재단의 유소년 18명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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