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를 강타한 지진으로 튀르키예 프로축구 예니 말라티아스포르의 골키퍼 아흐메트 에위프 튀르카슬란이 사망했다.

한국시간으로 8일 예니 말라티아스포르는 SNS에 튀르카슬란의 사진과 함께 “우리 골키퍼 튀르카슬란이 지진으로 인한 붕괴로 목숨을 잃었다”며 “우리는 당신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글을 올렸다. 2013년 프로 데뷔한 튀르카슬란은 2021년 터키 2부리그 예니 말라티아스포르에 입단, 2시즌 동안 6경기에 출전했다.

허종호 기자 sportsher@munhwa.com
허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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