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으로 보는 골프세상

2023년에도 어김없이 떠오르는 새로운 한 해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하늘과 땅, 대지와 바다 그 안의 만물이 조화롭게 배치되며
순환하는 과정을 기운이 생동하게 표현했다.

김영화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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