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시즌을 맞아 꽃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각 학교의 졸업식이 정상적으로 열리면서 1년 전보다 50% 가까이 올랐다. 최근 꽃다발은 최소 5만~6만 원대에 판매가가 형성돼 소비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꽃 시장은 졸업식이 몰리는 2월이 1년 중 최대 성수기다. 사진은 12일 서울의 한 꽃시장에 꽃다발이 진열대에 놓여 있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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