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식 협회장 “협회 위상 높이는 데 최선 다할 것”
한국소방시설협회는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54회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사회엔 협회 임원과 고문 등 19명이 참석해 지난해 정기감사 결과를 보고받고, 부의 안건 7건을 심의 의결했다. 의결된 안건은 △2022년도 회계결산 및 결산잉여금 처분(안) △경영자문위원회 운영규정 일부 개정(안) △경영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안) △소방시설업 윤리위원회 위원 위촉(안) △제4대 비상근임원(이사) 보선 선출(안) △제6대 선출직 대의원 공석 운영(안) △제25회 대의원 정기총회 개최(안) 이다.
이 중 지난해 회계결산 및 결산잉여금 처분(안) 안건은 오는 23일 열리는 ‘제25회 대의원 정기 총회’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김은식 협회장은 “지난 한 해 협회는 소방기술자 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선진 소방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올해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협회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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