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각 장애인의 의약품 오복용 위험을 줄이기 위해 오는 2024년 7월부터 안전상비의약품 포장지마다 점자 또는 음성·수어 변환용 코드가 의무화되는 가운데 15일 서울 시내 한 약국에 점자로 표기된 상비약이 판매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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