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쾰른에서 14일 열린 ‘장미의 월요일’ 축제 퍼레이드 차량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악마와 입 맞추는 모습을 묘사한 조형물이 레오니트 브레즈네프 구소련 공산당 서기장과 에리히 호네커 구동독 공산당 서기장의 입맞춤을 그린 ‘형제의 키스’ 옆에 전시돼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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