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는 소아청소년·취약계층 암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8000만 원을 국립암센터에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기부금은 콘야마 마나부 대표이사가 서홍관 암센터 원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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