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성 높인 ‘스텔스2 패밀리’
○… 테일러메이드가 드라이버에 이어 페어웨이 우드, 레스큐, 아이언으로 구성된 스텔스2 패밀리를 출시한다. 세계 최초 탄소섬유(카본) 페이스 드라이버 스텔스를 출시했던 테일러메이드는 최신 기술을 추가해 스피드와 관용성을 더욱 높였다. 스텔스2 플러스 페어웨이 우드의 핵심 기술은 바닥면(솔)에 장착된 50g의 슬라이딩 웨이트다. 세 가지 설정을 통해 골퍼가 원하는 탄도와 스핀양을 맞출 수 있다. 레스큐는 이전 모델과 비교해 무게 중심을 더욱 낮춰 볼을 더 쉽게 띄울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언은 슬라이스 해소를 위해 드로 성향의 페이스를 채택해 아마추어 골퍼의 고민을 덜어준다.
5세대 ‘ST230 드라이버’2종
○… 한국미즈노가 스피드 테크놀로지(Speed Technology) 시리즈의 5세대 모델인 ST230 드라이버 2종을 출시한다. 골퍼의 성향에 따라 드로 구질에 특화된 ST-X 230과 직진성, 적은 스핀에 특화된 ST-Z 230 중 선택할 수 있다. ST-Z 230은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까지 출시한다. ST230 드라이버는 반발력으로 비거리 향상을 돕는 폴리우레탄 소재를 사용한 헤드 내부에 스테인리스 부품을 추가해 볼 스피드를 높였다. 미즈노만의 기술인 퀵 스위치를 통해 간편하게 로프트와 페이스 앵글, 라이각 조합을 8가지로 조정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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