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현직자와 청년 취업준비생의 1 대 1 온라인 멘토링
서울 관악구는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이 삼성전자 현직자에게 취업 컨설팅과 진로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는 ‘청년 취업 멘토링’을 오는 3월 11일부터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취업 멘토링은 멘티가 화상회의 서비스 줌(Zoom)에서 멘토를 만나 기업·직무 정보와 직장 생활을 듣고, 진로 고민을 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취업 멘토링은 11월까지 매월 두 번째 토요일에 진행한다. 참여 희망자는 2주 전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대학교 재학생, 미취업 청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관악구청 홈페이지 분야별정보-청년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구는 2015년부터 취업 멘토링 사업을 추진해 총 62회의 멘토링을 실시, 총 484명의 청년들이 멘티로 참여했다.
민정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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