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은 최근 경기 부천시 고강동 ‘삼우4차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감도)’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삼우4차 정비조합은 지난 18일 총회에서 대보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삼우4차 정비사업은 185가구 규모로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3개월이다. 공사 금액은 436억 원이다. 대보건설은 앞서 인근 새보미아파트 100가구, 삼우3차 106가구 사업도 수주해 고강동 일대에 391가구 규모의 중형 주거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이승주 기자 sj@munhwa.com
이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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